2019.08.03 13:57
행정안전부는 폭염이 주말 동안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3일 오후 1시부로 위기 경보 수준을 '경계'에서 '심각' 단계로 상향조정하고 폭염 재난에 대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가동에 들어갔다. 올여름 들어 폭염으로 중대본이 가동되는 것은 처음이다. 행안부는 폭염에 따른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계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등과 공조체계를 강화하고 폭염 취약계층 상황에 대한 예찰 활동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날 오후 1시 현재 서울, 세종, 부산, 대구 등에 폭염경보가 내려지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이다.기상청은 당분간 낮 기온이 33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고 내륙 지역을2019.06.29 18:15
행정안전부(장관 진영)가 29일 오전부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비상근무는 29~30일 이틀간 지속된다. 현재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남부·제주도, 충청 지방에 많은 비가 예보됐다. 30일 낮까지 강수량은 남부와 제주도 50~150mm, 충청과 경북 북부 30~80mm, 그 외 지역 5~10mm 등으로 예상된다.행안부는 지난 26일부터 한반도가 장마 전선 영향원에 진입하면서 그날 오후 3시부터 27일 오전 8시까지 비상 1단계를 가동했다. 이후 장마전선이 다시 북상하자 28일 지방자치단체와 대처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 비상근무 가동을 결정했다. 행안부는 전국 지자체와 관계 부처에 배수 펌프장 가동을 준비하고, 산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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