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12 15:37
기자는 '영원한 아빠 차' 기아 2022년형 쏘렌토 2.2 디젤 그래비티 모델을 직접 시승했다. 차량 전면부에 크게 자리 잡은 기아만의 패밀리룩 디자인 '타이거 노즈'는 강인한 인상을 줬다. 측면과 후면에서도 간결한 선을 사용해 깔끔하면서도 우아한 이미지를 줬다. 차량 실내는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이상의 상품성을 과시했다. 부드러운 가죽과 손이 잘 닿는 위치에 자리 잡은 인포테인먼트 버튼은 운전자가 운전에 집중하도록 배려했다. 이 모델은 길이 4810mm, 너비 1900mm, 높이 1700mm, 축간거리 2815mm의 크기로 넉넉한 공간을 갖췄다. 파워트레인(동력전달장치)은 2.2 디젤 엔진 탑재로 최고 출력 202마력, 최대 토크(회전력) 452021.07.01 11:21
기아가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쏘렌토가 기아 새로운 엠블럼과 상품성 강화로 고객 만족을 높인다.기아는 1일 쏘렌토 연식 변경 모델 ‘The 2022 쏘렌토’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기존 선택사양으로 운영해 온 ▲발광다이오드(LED) 실내등이 모든 트림(등급)에 기본 적용됐다.노블레스 트림과 최상위 시그니처 트림에는 ▲프리미엄 스티어링 휠,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전방 충돌방지 보조 등을 갖춰 상품성을 높였다. 시그니처 트림에는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고속도로·자동차 전용도로 안전구간·곡선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 기능을 기본 적용했다.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는 차별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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