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7 10:19
서울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 240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16일 올해 제1차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관악구 신림동 1644-3번지 역세권 청년주택사업에 대해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부지는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과 인접해 있다. 향후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이 고시되면 1499.8㎡ 면적의 부지에 총 240가구 규모의 청년주택을 짓게 된다. 수권분과위 심의 결과 수정 가결됨에 따라 향후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이 고시되면 해당 사업지에 대해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이 가능해진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층을 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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