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5 08:49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5일 해외 수주 활성화 방안과 관련, "2년 내 수주 가능성이 높고 중요성이 큰 합계 총사업비 1000억 달러 규모의 핵심 프로젝트 30개를 선정하겠다"고 밝혔다.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15차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 "민관합동 수주지원체계인 팀 코리아 수주지원단의 현지 파견 등 기업 수주를 전방위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홍 부총리는 "핵심 프로젝트 수주 활동이 보다 속도를 낼 수 있도록 다각적인 금융 플랫폼을 통해 적극 뒷받침하고자 한다"며 "글로벌 플랜트·건설·스마트시티펀드(PIS펀드) 1조5000억 원 조성, 글로벌 인프라 펀드 4000억 원 투자 추진, 초고위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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