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3 15:28
국내 5대 상장 게임사들이 모두 2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넥슨과 크래프톤, 넷마블이 호조를 보인 가운데 엔씨소프트(NC)와 카카오게임즈는 하반기 반등을 위한 목표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과'를 제시했다.5대 게임사 3N2K(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 크래프톤, 카카오게임즈)의 올 2분기 실적 총합은 매출 3조1697억원에 영업이익 8523억원이었다. 2023년 2분기 매출 2조6045억원에 영업이익 4201억원과 비교하면 매출은 21.7%, 영업이익은 2배 넘게 증가했다. 특히 매출 면에서 2023년 1분기 3조613억원을 넘어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상승세가 가장 두드러진 것은 크래프톤이다. 2분기 매출 7070억원에 영업이익 3321억원이다. 지난해 22023.08.14 13:56
국내 게임 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기를 면치 못하고 있다. 주요 5대 게임사 3N2K 대부분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넥슨만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본지가 증권 시장에 상장한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올 8월 발표한 2분기 실적을 종합한 결과 매출 최상위 10개 기업의 매출 총합이 3조9263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2분기 3조9642억원 대비 1% 역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3N2K 중 넥슨을 제외한 네 기업인 넷마블, 엔씨소프트(NC), 크래프톤, 카카오게임즈 등은 모두 지난해 2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하락세를 보였다. 넷마블은 지난해 2분기 영업적자 347억원 대비 손실액이 25억원 늘었다. 넥슨은 핵심 시장인 중국에서 '던전 앤2022.08.16 17:00
게임업계 올 2분기 실적이 부진한 가운데 카카오게임즈가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 업계 일각에선 머지않아 넥슨·넷마블·엔씨소프트(NC)·크래프톤 등 '3N1K'에 카카오게임즈까지 포함, 이른바 '3N2K'의 시대가 열린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카카오게임즈는 올 2분기 잠정 실적으로 매출 3388억원, 영업이익 81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2분기 대비 매출은 161.7%, 영업이익은 10배 급등했다. 분기 매출은 지난해 3분기 4662억원에 이은 2위, 영업이익은 창사 이래 최고 기록이었던 지난해 4분기 479억원보다 69.1% 높은 수치로 갱신했다.이러한 호실적은 지난해 6월 말부터 5개월간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1위를 유지한 '오딘: 발할라 라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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