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1 14:03
한국프로야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5월 5일 어린이날에 관중 없이 일단 개막한다. 팀당 정규시즌 144경기 소화를 목표로 출발하고, 만일 선수단에 확진자가 발생하면 경기 수를 줄이는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KBO 이사회는 21일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인근 캠코양재타워에서 제4차 이사회를 열고 올 시즌 개막일을 5월 5일로 확정했다.코로나19 위협이 여전해 당분간 한국프로야구는 관중 없이 경기를 치른다.류대환 KBO 사무총장은 "관중 입장 시기를 논하는 건, 이르다.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수가 줄어들고 있지만, 경계를 늦출 수는 없다"며 "코로나19 위협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판단하면 (관람석의) 10%, 20% 등2020.03.29 09:21
경남 밀양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5월5일 제98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취소하고 오는 9월 초 어린이를 위한 축제로 대체하기로 했다.29일 시에 따르면 매년 5월5일 어린이날과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하는 의미로 해오던 행사를 코로나19가 종식된 후 어린이와 시민 모두가 안전한 행사를 하기 위해 가을로 늦췄다.이에 따라 아동 위원협의회는 매년 공설운동장에서 하던 어린이날 행사를 9월5일과 6일 어린이대공원 일원에서 소규모 체험행사로 개최할 계획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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