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9 06:00
최근 호주 국방부가 현대화 프로그램의 하나로 추진 중인 미래형 궤도 장갑차 도입 사업을 놓고 세계 굴지 방산 업체 간 치열한 수주전이 벌어지고 있다. 수주전에 출사표를 던진 한화그룹 방산계열사 한화디펜스는 이번 사업을 겨냥해 제작한 'AS 21 레드백 장갑차'를 내세워 수주전을 유리하게 이끈다는 전략이다.호주 미래형 궤도 장갑차 도입 프로젝트 '랜드 400 페이즈 3(Land 400 Phase 3)'은 호주 육군 창군 이래 최대 규모의 무기획득사업이다. 현재 사용 중인 M113AS4 APC'를 현대적인 보병 전투차량(IFV) 450대와 기동지원차량 17대로 교체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규모가 8조~12조 원에 달해 수주가 이뤄지면 막대한 수익이 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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