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2 13:23
한국공항공사가 지난 11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AI·BIM 센터 개소식 및 공항 BIM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공사는 공항의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AI) 기반의 공공서비스 혁신을 위해 고성능 GPU 서버 23식과 클라우드 가상서버, 공항 데이터 통합관리플랫폼 등을 갖춘 AI·BIM 센터를 개소했다.AI·BIM 센터는 공항운영에 필요한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여객흐름 분석, 항공수요 예측 등 AI 기반 공공서비스를 실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날 행사에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안태준 위원, 이연희 위원, 정준호 위원을 비롯해 유경수 국토교통부 항공안전정책관과 한국BIM학회 구본상 교수 등이 참석했으며, 공사는 공항경험(AX: Airpo2025.10.23 20:51
계룡건설이 시공한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가 BIM 어워즈 2025에서 건설 분야 대상을 받았다. 계룡건설은 2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가 BIM 어워즈 2025에서 올해 최고의 건설분야 BIM 프로젝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BIM 어워즈는 빌딩스마트협회가 2009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국내 대표 공모전으로 BIM(건설정보모델링) 기술의 우수 활용 사례를 발굴하고 시상하는 행사다.일반부문 건설분야 대상에 선정된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는 기술제안 단계부터 실시설계, 시공·준공까지 전 과정에 BIM을 적용해 원스톱 통합관리 체계를 구축했다.이를 통해 특화 설계 관리, 공사 기간 단축, 시공 품질 향상은 물론 BIM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운영관리 효율2025.07.09 17:51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단지 분야 BIM(건설정보모델링) 설계지원을 위한 자동화 소프트웨어 개발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건설정보모델링(BIM,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은 기획부터 설계, 시공, 유지관리 등 전 건설 단계의 주요 건설 정보를 3D로 시각화·자동화하여 오류와 낭비 요소를 사전에 줄이는 기술이다.개발 소프트웨어는 △3D 모델 내 건설 정보를 활용해 공사 수량과 공사비를 자동 산출하는 소프트웨어 1종 △우·오수 수리 계산과 연동해 3D 모델을 자동 생성하는 소프트웨어 1종, 총 2종이다.해당 소프트웨어를 활용할 경우 설계자의 단순 반복 작업을 자동화해 설계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을 뿐 아니라 BIM 모델링 자동2025.05.13 16:09
우미건설이 골조 공사를 통합 관리하고 시공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정보기술(IT) 전문기업 창소프트와 협력에 나선다.우미건설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창소프트 본사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ling) 기반 골조 공사 통합관리 플랫폼을 공동 개발한다.BIM은 3차원 정보 모델을 기반으로 시공 기간에 걸쳐 발생하는 모든 정보를 통합·활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의 형상, 속성 등의 정보를 표현한 디지털 모형이다. 창소프트는 BIM 솔루션 콘테크 기업으로 자체 개발한 원천기술로 국내 최초 3D BIM 상세 설계 도구를 출시해 주목받았다.우미건설은 철근2025.02.26 15:44
한국공항공사는 지난 2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공항 BIM 데이터 통합,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항운영의 미래'를 주제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안태준, 맹성규, 권영진, 정준호, 이수진 의원이 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정부 주도의 디지털 전환 노력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공항 데이터 통합관리의 필요성과 법·제도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 주제발표에서 윤석헌 경상국립대학교 교수는 '법·제도 측면에서 공항 BIM 추진 과제', 서희창 비아이엠팩토리 대표는 '표준 기반 김포공항 BIM 데이터 구축 사례', 김구택 코스펙이노랩 대표가 '공항 BIM 디지털트윈 CDE(Co2024.12.04 12:48
한국공항공사는 지난 3일 충남 계룡대 공군본부에서 공군과 BIM(건설정보모델링) 기반 디지털트윈 기술교류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기존 군 공항과 부대시설에 BIM 플랫폼을 구축해 시설관리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대구경북통합신공항 BIM 운영방안을 수립하는 등 기술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이다.공사는 공항 BIM 분야 국제표준인증서(ISO 19650, 2020년)를 받아 표준체계를 정립했으며, 지난 9월 공공기관 최초로 'KAC BIM 센터'를 개소해 공항 BIM 원천기술교육, 연구개발 및 수익 창출 체계 등을 마련했다.공사는 그동안 축적한 BIM 기술을 군 분야로 확장해 공군의 공항 및 부대2024.11.21 10:07
현대건설이 국내 최고 권위의 BIM 경연대회에서 최고 수준의 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BIM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현대건설은 21일 ‘2024 스마트건설 챌린지’의 BIM 분야에서 ‘최우수 혁신상(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스마트건설 챌린지는 우수한 스마트 건설기술의 보급 및 확산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안전관리, 단지·주택, 도로, 철도, 건설정보모델링(이하 BIM) 등 5개 기술 분야의 유관기관이 주관하는 경연이다. 이번 수상으로 현대건설은 ‘스마트건설 챌린지 4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현대건설은 우송대학교, 태성에스엔아이(주), 글로텍(주), ㈜유코아2024.11.20 09:41
국가철도공단은 지난 19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빌딩스마트협회가 주최한 ‘BIM AWARDS 2024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BIM AWARDS 공모전’은 한국 건설산업의 선진화와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09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BIM기술의 올바른 활용과 확산을 장려하고 있다.이번 공모전에서 공단은 ‘철도안전은 설계부터’를 주제로 광주송정역 증축공사의 설계단계에 BIM기술을 적용한 사례를 출품했으며, 철도역사의 체계적인 BIM 적용과 이를 활용한 안전 검토 방안이 돋보였다.광주송정역 증축공사에 BIM기술 적용을 통해 단계별 시공, 임시 여객동선 검토, 타워크레인 작업동선 시뮬레이션을 실시해 최적의 철2024.10.01 10:39
철근 누락 등 부실공사가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코오롱글로벌이 국내 최초로 빌딩정보모델(BIM) 기반 스마트 철근공사 관리 플랫폼을 개발해 효과를 검증하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코오롱글로벌이 철근공사관리 플랫폼 ‘스마트체커’의 1단계 개발을 완료하고 아파트 시공 현장 적용을 통한 효과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이번에 개발한 스마트체커 플랫폼은 BIM(빌딩정보모델) 기술을 기반으로 시공품질을 향상하고 철근조립 시 발생할 수 있는 인적오류를 최소화하기 위한 시스템이다. 이를 위해 코오롱글로벌은 지난해 9월 국내 BIM 솔루션 개발 IT기업인 창소프트아이앤아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2024.07.11 17:21
KCC건설은 건설정보 모델링(BIM)을 미래 먹거리로 낙점해 전담 조직을 운영하고 BIM 운영체계와 중장기적 로드맵을 수립했다고 11일 밝혔다. BIM 기술은 빅데이터와 3차원 설계를 융복합한 차세대 기술로 건설 프로세스 전 분야에 걸쳐 생산성 및 시공성∙효율성 등을 극대화하는 스마트 건설의 핵심 분야로 꼽힌다. KCC건설은 각종 적용 가이드와 활용 가이드 등의 표준화 정립에 나서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내 교육도 진행해 BIM 역량 내재화에 나서고 있다. KCC건설은 BIM 기술을 통해 3D 모델 기반의 구조 적산 방식을 도입했다. 3D 적산은 정확한 물량을 산출하고 도면 검토에 특화된 만큼 자재비 변동 대응과 설계도면 정합성 분석에 효과2023.10.13 16:50
국가철도공단와 한국공항공사가 철도-항공분야 미래 교통기술을 선도하기 위해 상호 기술교류, 협력에 합의했다. 국가철도공단은 한국공항공사와 지난 12일 서울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에서 ‘BIM 기반 디지털트윈’ 기술교류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컴퓨터에 현실 속 사물의 쌍둥이(Twin)를 3차원 모델로 구현한 디지털트윈은 현실과 동기화 시뮬레이션을 통해 관제·분석·예측·최적화 등 해당 사물에 대한 의사결정에 활용하는 기술이다.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은 건축 분야의 설계·물량·자재·가격·시공·유지관리·운영 등 모든 과정의 3D 시각화·자동화를 통해 최적의2023.04.13 14:31
국가철도공단은 철도 건설정보모데링(BIM)의 국제 선진화를 위해 국제 컨퍼런스 '국제표준서밋(International Standards Summit) 2023’에 참가했다고 13일 밝혔다. BIM은 시설물의 생애주기 동안 발생하는 모든 정보(제원, 좌표, 수량, 특성)를 포함한 3차원 모델로 디지털 협업이 가능한 기술이다.공단은 지난 3월 이탈리아에서 개최된 이탈리아 ‘국제표준서밋 2023’ 컨퍼런스에 참가해 OpenBIM과 IFC 4.3 적용 현황, 철도 분야 BIM 자산관리 등 최신 기술 흐름을 파악했다.행사는 BIM 관련 국제협회(buildingSMART)와 이탈리아 협회(IBIMI)가 주관했다. OpenBIM(개방형BIM)은 모든 BIM 프로그램에 개방적인 BIM을 의미하며, IFC(Industry Fo2023.03.02 14:15
한국도로공사는 건설정보모델링(BIM) 국제표준체계인 ‘ISO 19650’ 최고인증등급인 ‘카이트마크(Kitemark)’를 국내 최초로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은 3차원 모델과 건설정보(자재, 공정, 공사비, 제원 등)를 결합해 건설 전 과정의 정보를 통합 생산·관리·활용하는 기술이다.ISO 19650은 BIM의 계획, 실행과 정보관리에 대한 국제표준으로 영국왕립표준협회(BSI)가 제정해 2018년에 등재됐다. ISO 19650 인증은 ‘검증인증’과 ‘카이트마크인증’ 두 등급으로 구분된다.이번 카이트마크인증은 한국도로공사의 전면 BIM설계, 시공 BIM 도입, BIM 정보의 플랫폼 기반 운용 등의 성과를 인정받은 사례다. 건2023.02.02 13:57
GS건설이 건설정보모델링(BIM) 분야의 국제표준 'ISO 19650'을 영국왕립표준협회(BSI)로부터 취득했다고 2일 밝혔다. ISO 19650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건축·인프라 등의 사업을 수행하면서 건설정보모델링(BIM) 지침 준수·프로세스 구축 여부를 내부 문서 실사를 통해 검증하고, 현재 실제 수행 중인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BIM을 국제 표준 기준에 맞게 활용하는지 엄격한 검증과 심사를 통과해야 획득할 수 있다.국내 건설사에서는 삼성물산을 시작으로 현대건설·포스코건설 등이 ISO 19650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BIM관련 국제표준인증 취득은 GS그룹의 핵심가치인 ‘디지털 역량 강화와 친환경 경영을 통한 지속가능성장’의 일환으로 GS건설2022.12.21 11:16
SH공사가 공사비 500억원 이상 공동주택 설계에 ‘건설정보모델링(BIM)’ 적용을 내년부터 의무화한다. 이와 함께 건축설계 분야 BIM 대가기준도 공개한다. SH공사는 3차원 정보모델 기반 BIM 의무 적용지침을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스마트 건설기술의 핵심인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은 건축물의 전체 생애주기에 걸쳐 발생하는 모든 정보를 통합해 활용 가능토록 하는 플랫폼 기술이다.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영국, 싱가포르 등 세계 주요국가에서 BIM을 도입하고,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수립한 BIM 적용지침에 따라 2023년 이후 시행하는 총공사비 500억원 이상의 공동주택 설계에 BIM 적용을 의무화할 계1
미국 끝내 지상군 "호르무즈 하르그섬 상륙작전"... NBC 뉴스
2
트럼프 대통령"공수부대 호르무즈 장악 명령"... NYT 긴급뉴스
3
트럼프 이란 공격중단 긴급지시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환호 폭발"
4
코스피200 야간선물 6% 가까이 급반등…장중 850선 회복
5
미 국방부, 소형 드론 34만 대 양산 체제 가동…'공급망 독점' 선언
6
"한국 반도체의 '적층 신화'가 무덤이 된다" 엔비디아가 선포한 '빛의 통치 시대'
7
이란 언론 "트럼프 퇴각 꽁무니" 대대적 보도... " 호르무즈 종전 협상 급물살"
8
삼성전자, 오픈AI ‘타이탄’에 HBM4 독점 공급…반도체 판도 뒤집는다
9
리플 CEO "규제의 시대 온다... XRP 글로벌 금융 인프라 핵심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