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10 18:04
현대바이오사이언스의 코로나19 치료제 CP-COV03가 임상2상의 1차 유효성 평가 결과 증상 개선에 소요되는 기간을 대조군 대비 4일 단축했다.현대바이오는 10일 CP-COV03의 임상2상 탑라인(topline) 결과를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회사 측은 코로나19 12개 증상을 대상으로 한 CP-COV03의 1차 유효성 평가 결과는 특히 신뢰도 99% 이상에서 나온 것으로, 통계적 유의성을 인정받았다고 덧붙였다.현대바이오 관계자는 "CP-COV03의 경우 임상2상에서 FDA 기준에 따른 1차 유효성 평가 지표를 충족한 치료제라는 평가를 받게 됐다"고 전했다.앞서 지난해 11월 일본 정부로부터 긴급사용승인을 받은 시오노기제약의 조코바는 5개 증상 개선 소요 기1
‘독립 전투기’의 배신…미국, 그리펜 엔진 ‘수출 거부권’ 첫 행사 파문
2
HBM 수주 전쟁, SK하이닉스 ‘2배 증설’의 함정… 진짜 병목은 웨이퍼가 아니다
3
XRP 원장, IPO 판도 바꾼다…스페이스X 투자 기회 내부자만 독식
4
현대차, 소프트뱅크 잔여 지분 완수… 보스턴 다이내믹스 ‘100% 독점’ 품었다
5
클래리티 법안 美 국회 통과 임박…XRP·XLM 역대급 폭등 랠리 시동 거나
6
캐나다 잠수함 수주 'D-데이' 임박… 한화 vs TKMS, 현지 판세 해부
7
퀄컴 차세대 칩 '열관리 구조' 채택 논란… 갤럭시 S27 원가 구조 흔드나
8
‘수출 대박’ 스웨덴 그리펜, 인도선 퇴출…결정적 패인은 ‘단발엔진’과 ‘라팔’
9
2D 반도체 전환 가속… 삼성·TSMC 패권, 400℃ 공정에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