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2 16:38
조선·해운업의 각종 제도, 안전 수칙, 기술 검토 업무를 담당하는 한국선급(KR)이 2023년 시행되는 환경규제 '선박에너지효율지수(EEXI)'와 '탄소집약도지수(CII)'에 대한 대비를 빈틈없이 준비하고 있다. 새로운 환경규제가 시행될 때 관련 기관의 지원 내역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기업은 새로운 규제의 벽에 부딪혀 자칫 경제 손실을 입을 수밖에 없다. 이와 같은 상황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한국선급은 새로운 규제에 대한 철저한 분석, 기업 지원 등을 추진 중이다. 이는 또한 한국 조선·해운업이 앞으로도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다. ◇한국선급, EEXI 준수 지원 프로그램, 관련 책자 준비 마쳐 국제해사기구(I2021.04.14 06:00
지난해 국제해사기구(IMO) 규제로 스크러버(Scrubber:탈황장치) 대란을 겪었던 국내 해운업계가 이번에는 에너지효율지수(EEXI) 규제에 잔뜩 긴장하고 있다. 해운업이 최근 해운운임 상승과 초대형 컨테이너선 도입에 따른 원가구조 개선으로 부활의 기지개를 켜고 있는 가운데 스크러버와 EEXI 규제 장벽의 등장으로 골머리를 앓게 됐기 때문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국제해사기구는 선박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량을 최소화하기 위해 탄소배출을 2030년까지 2008년 기준으로 40%, 2050년까지 70% 각각 줄일 방침이다. 이와 함께 선박에서 방출하는 온실가스도 2050년까지 2008년 대비 50% 이상 줄일 계획이다.해운박업계가 맞닥뜨린 새 규정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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