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6 13:32
대웅제약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앞세운 차세대 스마트병원 솔루션을 도입한다고 26일 밝혔다.지난 25일 대웅제약은 본사에서 씨어스테크놀로지, 퍼즐에이아이와 함께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병원 솔루션 공동 개발 및 확산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진료 음성인식, AI 기반 의무기록 자동화, 환자 상태 모니터링 등 첨단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병원 전반에 도입해 의료 현장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환자 중심의 스마트 진료 환경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또한 협약을 통해 음성 기반 기록 자동화와 환자 데이터 통합 관리 등 스마트 기술이 의료 현장에 본격 도입되면서 방대하고 복잡해진 의료 데이2025.04.22 09:21
대웅제약은 본사에서 씨어스테크놀로지, ACK와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의 전병상 확산 및 병원 전자의무기록(EMR) 연동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차세대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인 씽크를 병원의 EMR 시스템과 연동함으로써 의료진들의 환자 관리 편의성을 높이고 나아가 병원 운영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체결됐다.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에서 수집된 환자 생체신호는 실시간으로 병원 EMR 시스템과 연동되어야 정확한 정보 기록과 신속한 임상 의사결정에 활용될 수 있다. 연동이 되지 않을 경우, 데이터가 손실되거나 의료진이 직접 수기로 데이터를 입력하여 업무 부2024.10.10 10:53
보험업계가 오는 25일 시행 예정인 ‘실손의료보험 청구 간소화’를 앞두고 서비스 구축에 필요한 전산비용을 지원하기로 했다.그간 의료인이 작성한 진료기록부를 전자문서로 작성·보관하는 ‘EMR’(Electronic Medical Record; EMR)업체는 실손간소화에 필요한 전산구축 비용 등을 고려했을 때, 수지타산에 맞지 않는다며 사업 참여를 주저해왔다.보험업계는 EMR업체와 협의를 통해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에 따른 개발·확산비 등 비용 등 약 50억 원의 예산을 추가 지원할 방침이다.보험개발원과 생명·손해보험협회는 10일 공동 보도자료는 통해 “현재까지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사업에) 27개 EMR 업체가 참여했다”면서 “업체들의 고객 병2021.04.15 17:13
헬스테크 스타트업 두유비(대표 손현곤)는 의료 기록을 실시간으로 녹취하고,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해주는 자동 음성 인식 서비스 '스피치EMR(SpeechEMR)'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SpeechEMR은 의료 분야에 특화한 인공지능(AI) 음성 인식 기술을 사용하며, 진료 환경에 따라 최대 95%의 높은 인식률을 보장한다. 의사와 환자 간 대화나 의료 구술 같은 음성 오디오를 입력하면 노이즈 제거, 묵음 분리 등의 과정을 실시간으로 처리해 텍스트로 바꿔준다.음성 인식 서비스는 텍스트로 바꾼 내용에서 오탈자를 표시하고 50만 단어의 일상 용어, 10만 단어의 의료 용어 등 의료 전문 음향·언어 모델 및 용어 사전을 활용해 빠르게 내용을 수정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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