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2 11:51
리그 오브 레전드(LOL) 유러피언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신흥 강호 로그가 전통의 강자 G2 e스포츠를 제압, 창단 이래 첫 우승컵을 거머쥐었다.스웨덴 말뫼 아레나에서 현지 시각 11일 오후 5시에 열린 LOL 유러피안 챔피언십(LEC) 서머 스플릿 결승전에서 로그는 세트 스코어 3:0을 기록, G2를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로그는 지난 2018년 말 창단, 리그 참가 첫 해인 2019년 서머 스플릿부터 이번 시즌까지 매번 플레이오프에 올랐다. 2020년부터 3년 연속 LOL 월드 챔피언십에 LEC 대표로 뽑혔으며 지난해와 올해 스프링 스플릿에는 준우승을 차지했다.G2는 LEC에서 총 9번의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로그를 상대로는 올 스프링 결승전, 서머 스플릿2022.04.11 08:45
라이엇 게임즈 '리그 오브 레전드(LOL)' 유럽 e스포츠 프로 리그 'LOL 유러피안 챔피언십' 스프링 스플릿에서 전통의 강호 G2 e스포츠가 우승했다.한국 시각 기준 10일 자정 열린 이번 결승전에서 로그와 맞붙은 G2는 팀의 미드라이너 '캡스' 라스무스 뷘터를 앞세워 3:0으로 로그를 제압, 리그 9회 우승의 금자탑을 쌓았다.G2가 LEC 우승컵을 들어올림에 따라 다음달 열리는 국제 리그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T1과 3년만에 다시 한 번 맞붙게 됐다.T1에게 있어 G2는 '악연'으로 분류되는 팀이다. 두 팀은 '캡스'가 G2에 영입된 2019년 MSI와 월드 챔피언십에서 단판 2번, 다전제(5판 3선승) 2번 총 4차례 격돌해 모2021.07.06 17:12
리그 오브 레전드(LOL) 유럽 챔피언쉽(LEC) 2021 서머 시즌이 지난 4일 반환점을 돌았다. 지난해까지 왕좌를 차지했던 'G2 Esports'가 충격적인 부진에 빠진 가운데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팀 '샬케04'가 재정 악화로 1부리그 시드권을 매각하는 일도 일어났다.2019년부터 2년 동안 리그 우승컵을 독점한 G2는 국제무대에서 수많은 LCK(LOL 챔피언스 코리아) 팀들을 무너뜨린 'LCK 킬러'였다. 그러나 지난 스프링 시즌 결승전 문턱에서 탈락한 데 이어 이번 시즌 4연패를 떠안고 중위권으로 떨어져 파문이 일고 있다.시즌 전부터 불안요소는 있었다. '얀코스(Jankos)' 마르친 얀코프스키(Marcin Jankowski)와 '원더(Wunder)' 마르틴 한센(Mar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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