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3 10:20
이랜드가 충청지역에 기존 도시형 아웃렛의 패러다임을 바꾼 차세대 도심형 라이프 스타일 아웃렛을 선보인다. 이랜드그룹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온천역 8번출구 인근에 충청지역 최대 규모 수준의 도심형 아웃렛 NC대전유성점을 오는 17일 그랜드오픈 한다고 밝혔다. 지난 1일 프리 오픈한 NC대전유성점은 연면적 약 7만6000㎡, 영업면적 5만5000㎡ 규모를 자랑한다. 지하1층부터 지상 10층까지 총 250여개 브랜드가 들어선다. 1층은 명품으로 채웠다. 기존 이랜드리테일에서 운영하는 명품편집숍 '럭셔리갤러리'와 함께 매스티지 편집숍 'by럭셔리갤러리'를 새롭게 론칭했다. 구찌, 생로랑, 보테가베나타 등 명품부터 코치, 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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