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6 12:39
삼성디스플레이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노트북에서 '다크 모드'를 적용하면 디스플레이 소비전력 25%를 아낄 수 있다고 6일 밝혔다.삼성디스플레이가 IT 업계에서 노트북 배터리 성능을 평가할 때 주로 사용하는 기준 '모바일 마크 2018' 에 따라 OLED 노트북 배터리 사용시간을 측정한 결과 화이트 모드에서는 9.9시간, 다크 모드에서는 11시간으로 나타났다.모바일 마크는 정보기술(IT) 업계에서 노트북 배터리 성능을 평가할 때 주로 사용하는 기준이다.측정 결과 다크 모드를 적용했을 때 화면을 구성하는 전체 픽셀 중 작동하는 픽셀 비율을 나타내는 'OPR(On Pixel Ratio)'이 감소해 디스플레이 소비전력이 25% 줄었고 노트북 사용 시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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