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8 16:03
한국남동발전이 민간 에너지 기업 SKE&S와 재생 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그린 수소·암모니아 사업 개발에 나선다.18일 남동발전은 서울 종로구 SKE&S 본사에서 SKE&S·SK플러그하이버스와 탄소중립과 국내외 그린 수소·암모니아 생산·도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MOU는 그린 수소·암모니아를 생산하고 혼소 발전에 활용할 수 있는 공급망 구축 등의 공동사업개발을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남동발전은 생산된 수소·암모니아를 도입·혼소발전에 활용하고 SKE&S는 SK플러그하이버스를 통해 그린 수소 생산을 위한 전해조를 공급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남동발전은 국내에서 운영 중인 석탄·가스 발전설비에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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