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07 15:43
한국게임산업협회 산하 지스타조직위원회가 2달 뒤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연례 전시행사 '지스타 2023'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위메이드가 메인 스폰서를 맡은 가운데 3N(넥슨·엔씨소프트·넷마블)과 SKK(스마일게이트·크래프톤·카카오게임즈) 등 6대 게임사가 모두 참여할 예정이다.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콘퍼런스 룸에선 7일 지스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강신철 게임산업협회장 겸 지스타조직위원장을 비롯한 조직위원회 관계자, 협력 주관사인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의 추성필 콘텐츠진흥본부장 등이 참석해 발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지스타 2023의 표어는 'Expand your Horzions'로 정해졌다. 직역하면 '지평을 넓히다'로, 참가자들2023.05.06 11:19
넥슨·넷마블·엔씨소프트(NC) 등 3N과 스마일게이트·크래프톤·카카오게임즈 등 SKK까지 6개 게임사가 2년 연속 매출 1조 클럽에 들었다. 6대 게임사 모두 해외 시장에서의 성과를 올해의 비전으로 두고 있다.국내 6대 게임사의 2022년 매출 총합은 13조2185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10.1% 증가했다. 각 게임사 중 전년 대비 매출 1.7%가 감소한 크래프톤을 제외하고 모두 연 매출 상승세를 보였다.6대 게임사 다음으로 높은 매출을 기록한 곳은 연 매출 7174억원, 영업손실 166억원의 컴투스다. 엔에이치엔(NHN)은 매출 2조1156억원에 영업이익 407억원을 기록했으나, 게임 사업 부문 매출은 4373억원으로 집계됐다.크래프톤과 넷마블을2022.01.05 04:30
중견 게임사 스마일게이트·카카오게임즈·크래프톤 등 'SKK'가 연달아 '대형 게임'을 내세우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스마일게이트는 지난달 미국 로스엔젤레스(LA)서 열린 게임 행사 '더 게임 어워드(TGA)'에서 '로스트아크' 글로벌 서버, '크로스파이어X' 트레일러를 공개, 해당 작품들을 올 2월 연달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스마일게이트 RPG 산하 트라이포드 스튜디오가 개발한 '로스트아크'는 2018년 11월 공개 베타 테스트(OBT)를 개시, 2019년 12월 정식 출시됐으며 그해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수상한 MMORPG다.현재 국내에서 가장 많은 이용자를 보유한 MMORPG로 알려져 있는 '로스트아크'는 지난해 활성 이용자수 100만 명, 최고 동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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