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3 14:01
롯데그룹이 롯데화학군(롯데케미칼·에너지머티리얼즈·인프라셀)을 내세워 모빌리티 분야로 사업을 확장한다. 롯데화학군은 지난달 국내 최대 배터리 산업 전시회인 인터배터리에 이어 서울모빌리티쇼에도 처음으로 참가해 동박 등 배터리 소재를 포함한 모빌리티 관련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화학군 3사는 오는 4일부터 13일까지 열흘간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처음으로 참가한다. 롯데화학군이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하는 것은 처음이다. 이번 행사에는 롯데이노베이트, 롯데글로벌로지스 등 그룹 내 다른 계열사도 함께 참여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총 451개 기업과 기관이 참가한다. 롯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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