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은 지난해 11월 회사 분할을 결정했으며 인적 분할로 신설법인이 돼 재상장 예비심사를 받았다.
오는 5월1일을 분할기일로 인적분할 방식으로 분할을 진행 중이다.
분할 신설회사인 매일유업(가칭)의 코스닥시장 재상장 예정일은 오는 6월 5일이다. 다만 재상장 일정은 주주총회 승인과정과 관계기관 등의 협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이은주 기자 eroom84@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