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기도 광명시가 부족한 청년 창업공간 마련을 위해 일자리창조허브센터 주차장 부지를 활용, 센터를 증축하기로 하고 지난 22일 증축 기공식을 가졌다.
이날 기공식은 박승원 광명시장, 시의원, 청년 창업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시삽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증축공사는 총 공사비가 12억 7700 만 원으로, 지상 4층 연면적 440.81㎡으로 내년 3월에 완공될 계획이다.
박승원 시장은 “그동안 청년 창업가들이 창업공간이 부족하여 애로가 많았다”며 “이번 증축공사를 통해 청년들에게 독립된 창업공간과 시제품 제작실, 코워킹 공간, 쉼터 등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했다. 이어 박 시장은 “청년들이 꿈을 갖고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광명시 청년창업지원센터는 2015년 개관 이후 약 81개의 창업팀을 선발하여 창업자금 지원뿐만 아니라 사무공간, 멘토링지원 등 창업관련 지원을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박대명 기자 jiu96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