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동대문구 지역투자 사업에 1441억 예산 편성
용두동~제기동 구간 동북선 경전철 건설에 401억 등
용두동~제기동 구간 동북선 경전철 건설에 401억 등
이미지 확대보기심미경 서울시의원(국민의힘, 동대문2)은 2026년 서울시 본예산에서 동대문구 지역투자 사업 1282여억 원과 교육비특별회계 예산에서 동대문구 관내 학교 사업 예산으로 259여억 원이 편성됐다고 8일 밝혔다.
예산 규모가 큰 서울시 사업으로는 용두동~제기동 구간 동북선 경전철 건설에 401억 원, 동대문 시립도서관 조성에 117억 원, 이문동(천장산로9가길 7 주변) 외 12개소 하수관로 개량에 30억 원, 청량사·연화사 등 전통사찰 시설확충 및 정비 지원에 22억 원이 있다.
또 이문로 일대 교통 개선에 2억 5천만 원을 비롯해 기획경제위원회 소관 부서 예산으로 경제실 홍릉 일대 도시재생뉴딜사업 지원에 145억 원, 서울시립대 사거리(전농동)·회기동·이문동·휘경동 일대 골목상권 행사 지원에 1억 2천만 원 등이 포함됐다.
심미경 의원은 ‘시민의 삶을 지키는 동행서울’, ‘안심일상을 위한 안전서울’, ‘건강하고 활력 있는 매력서울 목표’로 편성된 이번 서울시 및 교육비특별회계 예산이 마지막까지 필요한 곳에 투입될 수 있도록 시의원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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