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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컬처 TCG 니벨아레나, 다음 팩은 '브라운더스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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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컬처 TCG 니벨아레나, 다음 팩은 '브라운더스트2'

니케·에픽세븐·이터널 리턴 이어 컬래버 4호
니벨아레나의 '베이룬(왼쪽)', '코퀴토스' 스타터팩 이미지. 사진=젬블로컴퍼니이미지 확대보기
니벨아레나의 '베이룬(왼쪽)', '코퀴토스' 스타터팩 이미지. 사진=젬블로컴퍼니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니벨아레나'의 네번째 컬래버레이션 게임 '브라운더스트2' 스타터 팩이 4일 출시됐다.

니벨아레나 공식 샵에는 이날 10번째 스타터덱 '베이룬'과 11번째 스타터덱 '코퀴토스'가 출시됐다. 둘 모두 브라운더스트2 내 주요 세력의 명칭으로 베이룬 왕국의 군주 '빌헬미나', 코퀴토스의 사도 '모르페아'가 표지 모델로 선정됐다.

또 오는 11일에는 6번째 부스터팩 '골든 타마고'가 정식 출시된다. 동명의 인게임 이벤트에서 따온 명칭으로 '다리안'과 '루벤시아' 등의 니벨아레나 전용 일러스트 카드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이번 부스터팩에는 최초의 희귀 등급 '스페셜 시그니처 리더(SSL)' 카드가 포함된다. SSL 등급 카드에는 브라운더스트2 개발 스튜디오 겜프스엔의 '색종이' 한성현 원화 팀장의 서명이 각인됐다.

니벨아레나는 젬블로컴퍼니가 개발하고 대원미디어가 유통을 맡은 국산 TCG다. 지난해 10월 시프트업 '승리의 여신: 니케'를 필두로 님블뉴런 '이터널 리턴', 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 등 국내 유수의 서브컬처 IP들과 컬래버레이션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