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루트, 직장인 4362명 대상으로 설문 진행
직장인 61.6%가 연휴 이후 개인 연차 사용
직장인 61.6%가 연휴 이후 개인 연차 사용
이미지 확대보기5일 인크루트에 따르면 이번 조사 결과 설 연휴를 앞두고 직장인들이 명절 상여금을 회사에서 받는지 질의한 결과 '받는다'는 40.9%, 받지 않는다는 27.7%, 잘 모르겠다는 31.4%였다. 이를 기업 규모별로 나눠서 분석한 결과 각각 △대기업 62.7% △중견기업 49.4% △공기업 및 공공기관 47.6% △중소기업 32.3% 받는다고 응답했다. 받지 않는다고 답한 응답자들은 원래 회사에서 상여금을 주지 않아서라는 답변이 39.9%로 가장 높았고 뒤이어 경영상의 어려움으로가 19.3%를 차지했다.
올해 공식적인 설 연휴는 오는 16일부터 18일이지만 19일과 20일 연차를 사용하면 주말을 포함 연속 9일까지 쉴 수 있다. 이에 맞춰 연차를 사용한다는 응답자가 61.6%에 달했다. 연차 이틀간 사용한다고 응답한 인원은 38.1%였으며 하루만 사용한다는 의견은 23.5%였다. 기업 규모별로 분석해 본 결과 중견기업 직장인들이 연차를 사용한다는 응답이 70.4%로 가장 높았다. 뒤이어 △대기업 70.2% △중소기업 57.7% △공기업 및 공공기관 57.3%순이었다. 반면 이틀 연속 연차를 사용한다는 응답이 가장 높은 기업규모는 대기업(53.1%)으로 확인됐다.
연차를 사용한다는 직장인들에게 설 연휴 계획을 질문한 결과 45.2%는 고향 또는 부모님댁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외에도 △집에서 휴식(39.3%) △국내 여행(23.9%) △해외 여행(12.2%) 순으로 나타났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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