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김 의원은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는 단순한 업무시설이 아니라 기업 연구소, 글로벌 컨퍼런스센터, 스타트업·기술지원 허브 등이 함께 설계된 복합 비즈니스 거점”이라며 “금곡지구 역시 향후 10년간 화성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개발지역인 만큼, 두 지역을 연계한 보다 입체적인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금곡지구 및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연계 개발 전략 재수립 △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산업 생태계 조성 △두 지역을 직접 연결하는 교통체계 구축 등을 구체적인 대안으로 제시했다.
특히 김 의원은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를 중심으로 삼성계열 연구개발(R&D) 조직과 협력사들이 집적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정주 지원 기능을 갖춘 금곡지구와의 조화로운 개발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과 산업 경쟁력을 동시에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