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캐릭터 3종 추가
이미지 확대보기넥슨게임즈가 개발하고 넥슨코리아가 서비스를 맡은 '블루 아카이브' 한국·글로벌 서비스 버전에 신규 이벤트 스토리 '마법소녀 헤비캘리버: 에라의 야망과 정의의 자격'이 10일 업데이트됐다.
'마법소녀 헤비캘리버'는 블루 아카이브 게임 내 트리니티 종합학원의 이야기를 다룬다. 트리니티 자경단의 '모리즈키 스즈미'와 '우자와 레이사'가 마법소녀로 분장해 놀이공원을 지켜낸다는 이야기다.
업데이트와 더불어 신규 플레이 가능 캐릭터로 '스즈미'와 '레이사'의 마법소녀 이격 버전과 트리니티 출신의 헬멧단 두목 '코마카제 라브'가 추가됐다.
특히 '스즈미'는 블루 아카이브 첫 플레이 시 튜토리얼에서 등장하는 네 학생(하야세 유우카·하네카와 하스미·히노미야 치나츠·스즈미) 중 마지막으로 이격 캐릭터가 탄생해 새롭게 조명받았다. 국내 서비스 버전 기준으로는 2021년 11월 출시 후 4년 4개월 만의 이격 출시다.
스즈미(마법소녀)와 레이사(마법소녀)는 오는 24일까지 픽업 모집(확률 뽑기)을 통해 획득할 수 있는 기간 한정 캐릭터다. '라브'의 경우 마법소녀 헤비캘리버 이벤트를 플레이하면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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