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달 최대 10만 원 이자 지원·비대면 갈아타기 전용 0.3%P 우대금리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대출이동 서비스는 금융소비자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소상공인 등 취약계층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금융위원회 주도로 마련됐다. 기존 개인 신용대출에 이어 개인사업자 신용대출까지 이용 범위가 확대됐다.
이를 통해 개인사업자 고객은 18개 금융기관의 사업자 신용대출 금리와 한도를 간편하게 비교하고, 더 유리한 조건의 대출로 갈아탈 수 있다. 대출 비교부터 갈아타기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갈아타기 가능한 최대 대출 한도는 영업점 이용 시 3억 원, 비대면 채널 이용 시 2억 원까지 다. 또한 비대면 채널을 통해 KB국민은행으로 대출을 갈아타는 모든 고객에게 최대 0.3%포인트(P)의 갈아타기 전용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KB국민은행은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5월 15일까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비대면 대출이동 서비스를 통해 KB국민은행으로 대출을 이동한 모든 고객에게 첫 달 납부한 이자 중 최대 10만원을 현금으로 지원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대출이동 서비스에 더해 KB국민은행만의 이자 지원과 우대금리 혜택을 통해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추고자 했다”면서 “앞으로도 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포용금융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성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oo9koo@g-enews.com





















![[유럽증시] 주요국 증시 혼조세...영국 FTSE 지수 0.5% 소폭 상승](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4022117121705913edf69f862c591815023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