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청약은 KB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공동 주관했다.
앞서 진행된 기관 수요예측에서도 흥행에 성공했다. 총 2261개 기관이 참여해 1352.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공모가는 희망밴드(9000원~1만1000원) 상단인 1만1000원으로 확정됐다. 전체 신청 물량의 63.9%가 의무보유 확약을 제시하며 중장기 투자 수요도 확인됐다.
리센스메디컬은 오는 24일 납입을 거쳐 31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공모 자금은 생산 공정 내재화와 자동화, 신규 적응증 임상 및 인허가, 글로벌 마케팅 강화 등에 활용된다.
한편 리센스메디컬은 서울 KIMES 2026에 참가해 피부 냉각 마취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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