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원 참여 속 해안·하천·도로변 집중 정비…다시 찾고 싶은 울릉 만든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정화활동은 공무원 전 직원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해안가에 쌓인 해양쓰레기와 하천 주변 각종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했으며, 일주도로변과 시가지 등 울릉군 전역을 돌며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겨울철 동안 방치되기 쉬운 해안 쓰레기와 관광지 주변 오염원을 중점적으로 정비함으로써, 봄철 관광 성수기를 앞두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김종식 총무과장은 “이번 ‘청정 울릉 해안 정화’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울릉도의 소중한 자연가치를 지키기 위한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청정 울릉의 이미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성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c91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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