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화생명은 데이터 파노라마가 최근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한화생명이 지난해부터 운영해온 데이터 파노라마는 지난 30년간 축적해 온 건강, 금융, 사회공헌 데이터를 나무의 나이테, 협곡의 지층, 대지의 불꽃 등 자연에서 발견되는 패턴으로 표현해 데이터를 시각화한 작품이다.
해당 미디어월은 한화생명 볼파크를 찾는 관람객이라면 입장 동선에서 누구나 쉽게 경험할 수 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