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0(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 캣테일 코스(파72·6675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25만달러) 최종일 4라운드.
윤이나는 이날 버디 6개, 보기 4개로 2타를 줄여 합계 18언더파 270타로 공동 6위를 차지해다.
윤이나는 이날 드라이브 평균 거리 300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85.71%(12/14), 그린적중률 77.78%)샌드세이브 0%0/1), 퍼트수 29개를 작성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지난해 '루키'를 보낸 윤이나는 26개 대회에 출전해 18개 대회에서 본선에 올랐고, 11월 열린 토토 재팬 클래식에서 공동 10위를 차지한 것이 가장 좋은 성적이었다.
상금 56만6970 달러를 획득해 상금 랭킹 63위에 올랐다.
올 시즌 3개 대회에 출전해 모두 본선에 올랐지만 혼다 LPGA 타일랜드 공동 50위,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공동 41위, 포티넷 파운더스컵 공동 42위에 그쳤다가 이번 대회에서 반전에 성공했다.
윤이나는 이번 대회 4일 간 드라이브 평균 거리 297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80.36%(45/56), 그린적중률 79.17%(57/72), 샌드세이브 0%(0/4), 퍼트수 평균 28개(112)개를 기록했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