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 및 사업 운영 직원 채용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채용은 AI 모델 개발에 직접 참여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제 모델로 구현하는 AI 리서치 엔지니어와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제품 기능을 설계하고 구축하는 응용형 AI 엔지니어 등 개발 인력을 비롯해 사업 개발 및 운영 인력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채용자를 대상으로는 유연출근제를 비롯해 업무 집중력을 높여줄 수 있는 장비지원금과 본인 및 직계가족 1인에 대한 종합건강검진권, 복지포인트 연간 200만 원 등의 복지 혜택도 제공한다.
임정환 모티프테크놀로지스 대표는 "모티프는 그동안 ‘조립’이 아닌 ‘설계’에 집중했고 그 과정에서 개발한 모델과 접근 방식은 글로벌 엔지니어 커뮤니티에서도 의미 있는 반응을 얻었다"며 "이제는 300B급 추론 모델을 넘어 시각언어모델(VLM)·시각언어행동(VLA) 모델로 확장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 여정에 깊게 몰입해 함께 정답을 찾아갈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독파모는 글로벌 AI 기술 종속에서 벗어나 한국의 문화, 가치관, 언어적 특성을 이해하는 독자적인 AI 기반 기술을 확보하여 AI 주권을 확립하는 것이다. 사업에 참여할 경우 엔비디아의 다양한 그래픽처리장치(GPU)와 데이터 구축 및 기술을 지원받으며 최종선발될 경우 국가 차원 AI활용처를 발굴하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