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교보생명의 공익법인인 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가 박명배 ‘소목장’ 보유자를 전통문화 계승 및 발전사업의 전승지원자로 신규 선정했다.
사업회는 박 보유자를 올해 신규 전승지원자로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소목장은 건물의 창호, 목기, 목가구 등을 제작하는 전통 목공예 분야다.
사업회는 박 보유자에 향후 2년간 매년 100만원씩 전승지원금을 지급한다.
남궁훈 사업회 이사장은 “대산 신용호 선생의 정신을 이어 무형유산의 가치 계승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업회는 지금까지 총 16명의 보유자에게 4억8000만여원의 지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