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일부터 2년간 임기...자본시장 인프라 혁신 앞장
이미지 확대보기1970년생인 김 신임 전무이사는 1996년 예탁결제원에 입사한 이후 내부 실무를 두루 거친 인물이다. 그간 홍콩사무소장, 해외협력팀장, 홍보부장, 인사부장 등 주요 요직을 지내고, Next KSD 추진단장과 ESG전략본부장, 경영지원본부장을 역임하며 기획과 인사, 글로벌 업무 역량을 두루 검증받았다.
김 전무이사는 선임 직후 소통 중심의 조직 운영과 자본시장 인프라 혁신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김 전무이사는 “그간 유연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데 노력해온 만큼 앞으로 소통 기반의 리더십을 발휘하여 부서 간 장벽을 허물고 전사적 시너지를 창출하겠다”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한국예탁결제원이 자본시장의 핵심 인프라로서 지속적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