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놀 페스티벌은 아이브(IVE), 엔시티 위시(NCT WISH), 코르티스(CORTIS), 그리고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를 마지막으로 최종 라인업을 확정했다. 앞서 발표된 지오디(god), 김준수, 빈지노, 알렌 워커, 돈디아블로 등과 함께, K-팝을 대표하는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모두 모여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따라 NOL FESTIVAL은 K-팝, 슈퍼라이브, EDM 등 3개 스테이지의 모든 출연진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들어갔다.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도 준비했다. 먼저 31일까지 ‘패스트트랙’ 이벤트가 진행된다. 별도 이벤트 페이지에서 희망 스테이지를 선택한 고객을 대상으로 8월 한 달 동안 누적 구매 및 이용 실적을 집계해, 스테이지별 상위 200명(총 1000명)을 선정한다. 당첨자에게는 1인 2매의 입장권을 제공하며, 발표는 9월 7일이다.
또 오는 9월 6일까지 '덕메(덕질메이트)랑 놀페에서 놀 사람 모집' 이벤트도 운영한다. 참가자는 본인을 포함해 최대 4인의 동행을 구성한 뒤, 희망 관람 날짜와 스테이지, 페스티벌에 참가하고 싶은 이유를 작성해 응모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개 팀에게는 초대권이 제공된다.
놀유니버스 관계자는 “최종 라인업 공개를 통해 놀 페스티벌의 전체 윤곽이 드러났다”며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무대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들에게 차별화된 축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뉴욕증시] 유가 하락·기술주 강세에 나스닥 2만7000선 돌파 '사상 최고'](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270&h=173&m=1&simg=2026092305430800329e250e8e18839123611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