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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인천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 분양…특별공급 75%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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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인천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 분양…특별공급 75% 배정

검암역푸르지오프라베뉴 조감도. 사진=대우건설이미지 확대보기
검암역푸르지오프라베뉴 조감도.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인천광역시 검안역세권 공공주택지구에서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 분양에 나선다.

대우건설은 21일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의 견본주택을 열었다. 이 단지는 민간분양 공공분양 아파트로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 3개동 총 441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단지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고, 전체 공급 물량의 약 75%가 특별공급으로 배정된다. 청약 일정은 오는 3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월 1일 1순위, 2일 2순위 일정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같은 달 8일, 정당 계약은 1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는 공항철도와 인천지하철 2호선 환승역인 검암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공항철도를 이용하면 서울 주요 업무지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차량으로는 청라IC를 통해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하기 편리하다. 향후 검암역 복합환승센터가 조성되면 광역교통 여건도 개선될 전망이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와 작은도서관·독서실로 구성된 ‘그리너리 스튜디오’, 다목적실, 시니어클럽, 게스트하우스, 어린이집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인천 서해구 어울로 75에 마련됐다.


이재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