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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미노피자, 대한골프협회 국가대표 선수단에 1억 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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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미노피자, 대한골프협회 국가대표 선수단에 1억 원 후원

한국도미노피자 오광현 회장(왼쪽)과 대한골프협회 강형모 회장이 후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도미노피자이미지 확대보기
한국도미노피자 오광현 회장(왼쪽)과 대한골프협회 강형모 회장이 후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도미노피자
한국도미노피자가 대한골프협회 소속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해 1억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열린 후원 협약 및 후원금 전달식에는 한국도미노피자 오광현 회장과 대한골프협회 강형모 회장이 참석했다. 한국도미노피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2027년 연말까지 남녀 골프 국가대표 12명을 포함해 약 40명의 선수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후원 협약을 계기로 도미노피자는 유망주 육성에 힘쓰는 한편, 국내외 골프 팬들을 대상으로 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적극 펼칠 예정이다. 실제로 도미노피자는 리틀야구대회와 KBO 리그 후원 등 다양한 스포츠 분야에서 대한민국 야구 발전에도 기여해왔다. 이번 협약은 그간 쌓아온 스포츠 사회공헌 활동의 범위를 골프 분야까지 넓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