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일 문화비축기지서 키즈 앤 패밀리 존 참여…파우제 아트 에디션 전시
이미지 확대보기세라젬은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포르쉐 바이브 서울’의 키즈 앤 패밀리 존에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포르쉐 바이브 서울은 자동차와 예술, 음악,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함께 선보이는 행사다. 세라젬은 행사장 내 키즈 앤 패밀리 존에 ‘파우제 아트 에디션’을 배치해 방문객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키즈 앤 패밀리 존에는 레고와 닌텐도 등도 참여한다. 아이들이 체험 콘텐츠를 이용하는 동안 보호자는 파우제를 체험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파우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와 협업해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i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