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산리오·가나디 협업 등 시즌 패키지 10종 출시
‘더블리치 솔티바닐라’ 재출시…구매 고객 대상 굿즈 증정
글로벌 빼빼로데이 광고 공개 6일 만에 조회수 1000만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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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롯데웰푸드는 ‘2026 빼빼로데이’를 맞아 총 10종의 시즌 패키지 라인업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가운데 컬래버레이션 패키지는 7종이다. 글로벌 앰배서더 스트레이 키즈를 적용한 아몬드·화이트쿠키 2종과 헬로키티, 포차코, 시나모롤, 한교동 등 산리오캐릭터즈를 활용한 초코·크런키·어쏘트 등 4종을 선보인다.
인기 캐릭터 가나디와 협업한 ‘가나디 어쏘트 5입’도 출시한다. 산리오캐릭터즈와 가나디 패키지에는 캐릭터 스티커와 책갈피 등 굿즈를 함께 넣었다.
올해 상반기 한정 제품으로 선보였던 ‘빼빼로 더블리치 솔티바닐라’도 빼빼로데이 시즌에 맞춰 다시 출시한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굿즈 행사도 진행한다. 빼빼로 제품을 3만원 이상 구매하면 스트레이 키즈 타포린백과 키링, 가나디 손거울 등을 증정한다.
산리오캐릭터즈 기획제품을 1종 이상 포함해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산리오캐릭터즈 장바구니 4종 가운데 1종을 무작위로 제공한다. 프로모션 일정과 경품 수령 방식은 제품별로 다르다.
롯데웰푸드는 시즌 패키지 출시를 시작으로 오프라인 빼빼로데이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빼빼로의 ‘나눔’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하고, 빼빼로데이 기간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해 주요 관광지에서도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글로벌 앰배서더 스트레이 키즈와 인기 캐릭터 IP를 접목해 시즌 패키지 선택지를 넓혔다”며 “국내 소비자는 물론 한국을 찾는 관광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