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갤러리창 종합전시전 11월3일 개막…20일까지 무료 관람
이미지 확대보기창녕문화예술회관에서 올 한 해 갤러리창(昌)을 통해 관람객과 만났던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오는 11월3일부터 20일까지 창녕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2026년 갤러리창(昌) 종합전시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올해 갤러리창에서 개별 전시를 진행했던 작가들의 작품을 한데 모아 선보이는 종합전이다. 서로 다른 장르와 표현방식을 가진 작품들을 한 공간에서 감상할 수 있어 올해 갤러리창 전시를 되돌아보는 자리이기도 하다.
관람객들은 작품을 감상하며 작가들의 개성과 창작세계를 직접 살펴볼 수 있으며,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예술작품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기회도 가질 수 있다.
창녕군 관계자는 “이번 종합전시전은 올해 갤러리창을 빛낸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군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문화예술을 접하고 작품을 통해 새로운 시각과 영감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시는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운영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창녕문화예술회관(055-530-1911)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태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d395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