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어 “차륜형 자주포는 시제품 납품 후 최소 2~3년 정도 시험을 거쳐 양산계약을 추진하는 일정”이라며 미 육군의 궤도형 자주포 사업에도 K9과 K9A2를 기반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루마니아 K9 자주포 사업에 대해서는 당초 계획대로 내년에 납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일부 물량이 현지에서 포착된 것과 관련해서는 “생산을 조금 일찍 진행하고 시험하는 과정에서 나온 물량을 현지 언론이 확인한 것으로 보인다”며 “내년 납품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미리 준비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지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unda9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