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골프2, 31일 오전 11시부터 3라운드 생중계
이미지 확대보기배용준(CJ)과 박준홍(핑)이 타수를 줄이며 우승 경쟁에 뛰어 들었다.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 랭킹 1위를 놓고 경쟁을 벌이고 있는 장유빈(신한금융그룹)이 조금 앞선 가운데 신상훈(PXG)과 정찬민(CJ)은 간발의 차로 뒤를 따르고 있다.
29일 인천 영종도 클럽72 컨트리클럽 오션 코스(파71,7076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렉서스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국대' 출신의 배용준은 지난해 KPGA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2승을 올렸다.
2022년 투어에 합류한 '국대' 출신의 박준홍은 아직 우승이 없다.
강경남(대선주조)이 선두에 2타 차로 단독 3위, 신용구(캐나다)가 선두에 3타 차로 단독 4위를 마크했다.
김민규와 김비오가 합계 5언더파 137타를 쳐 공동 5위에 랭크됐다.
이미지 확대보기현재 대상 포인트는 랭킹 1위는 신상훈, 뒤를 이어 2위 정찬민, 3위 장유빈이 선두와 1,000 포인트 내외의 차이를 보이고 있어 이 대회에서 판가름난다.
장유빈은 1타를 줄여 합계 4언더파 138타로 공동 7위에 올랐다.
신상훈과 정찬민은 합계 3언더파 139타를 쳐 올 시즌 2승의 최찬(대원플러스그룹) 등과 공공 12위에 랭크됐다.
옥태훈(금강주택) 등 12명은 턱걸이로 본선에 진출했지만, 김상현 등 3명은 1타 차로 본선진출에 실패했다.
이날 컷 탈락 기준 타수는 합계 2오버파 144타였다.
SBS골프2는 31일 오전 11시부터 '무빙데이' 3라운드를 생중계 한다
이미지 확대보기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