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SKC에 대해 "2분기말 SKC HT&M 지분 인수로 고부가 소재 밸류 체인 확대 및 본사 베이스필림 판매 증가를 예상한다"며 "3분기에 마진율이 높은 프로필렌 글리콜(PG) 증설 완려로 4분기부터 화학부문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반도체 산업 성장에 따른 반도체 부품·소재 사업의 추가적 실적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인터플렉스에 대해서는 "아이폰 X향 RF-PCB 공급 본격화로 3분기부터 실적 대폭 개선 및 흑자 전환을 전망한다"며 "TSP용 직납 제품 이외에 디스플레이용 제품으로 공급 품목이 다변화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병철 기자 ybsteel@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