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플렉스는 6일 오전 9시 5분 현재 전날보다 4.33% 상승한 5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째 오름세다. 외인의 경우 메릴린치가 1만3704주 순매도중이다.
김운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전일 인터플렉스에 대해 “12월 2번째 주중에 문제 해결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 경우 2017년 4분기 매출액은 이전 전망에 소폭 미치지 않는 3,000억원 후반대의 매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 예상보다 장기화되면 3,000억원 중반대의 매출이 추정되며 영업이익률은 불량에 따른 클레임이 없다고 가정하면 20%대는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인터플렉스는 지난 4일 공시를 통해 글로벌 스마트폰 업체로 공급하는 터치스크린패널(TSP)용 R/F PCB에 품질 이슈(주문량 중 일부 불량문제)가 발생, 관련 제품의 생산라인 중단 및 개선책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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