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이정헌)은 14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RPG ‘테일즈위버’에 ‘아카드라트’ 던전의 1인 모드를 기간 한정 업데이트하고,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내년 1월 24일까지 열리는 ‘아카드라트’ 던전의 1인 모드는 레벨이 높은 장비 및 각성 등에 필요한 고급 재료를 얻을 수 있는 던전으로, 유저가 던전에 혼자 입장하면 자동으로 1인 모드가 시작된다.
한편, ‘이(異)차원의 침략자들’의 두 번째 시리즈가 이어진다. ‘이(異)차원의 침략자들’은 수도를 습격한 몬스터에게서 시민을 안전하게 구출하는 스토리로, 이번 시리즈에선 광석 채굴 및 정보 수집 등의 미션을 완수하면 ‘정령의 혼’,‘파괴석’, ‘정령의 눈물’ 등을 얻을 수 있다.
또한, 광석 채굴 미션을 10회 이상 즐기면 캐릭터가 강해지고, 희귀 아이템 획득 가능성과 이동 속도가 높아지는 특별 칭호를 얻을 수 있다. 주중에 같은 미션을 3회 이상 완수하면 주말 동안 무기 연마 등 특수 스킬이 포함된 ‘왕궁 상자 스페셜’, ‘왕궁 갑옷 및 무기 강화권’ 등을 얻을 수 있다.
넥슨은 ‘테일즈위버’에 크리스마스와 새해 맞이 이벤트도 연다. 이번 이벤트로 12월 22일부터 25일, 12월 29일부터 2019년 1월1일 중 게임에 접속하면 캐릭터 경험치 및 희귀 아이템 획득 가능성이 높아지며, 장비 강화에 각종 비용 할인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테일즈위버’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경준 기자 kj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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