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일 사전무순위, 12일 특별공급, 15일 서울1순위, 16일 기타지역 차례로 청약
이미지 확대보기분양 관계자는 방문객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는 이유로 "청량리역 일대가 대규모 주상복합시티로 탈바꿈하고, 향후 GTX C노선(예비타당성조사 통과), GTX B노선(예비타당성조사 예정) 등 개발 호재가 탄탄해 수요자들이 발빠르게 내집마련 기회를 잡으려는 것으로 해석된다"고 설명했다.
청량리역 한양수자인192의 분양가는 전용면적 84㎡ 기준 최저 8억1800만~최고 10억8200만원 책정돼 있다. 특히, 한양이 무주택자·1주택자 실수요층을 위해 9억 원 초과분에 중도금 최대 40% 대출을 알선하고 있어 장점으로 작용한다.
서울 용두동 39-1 일대 동부청과시장의 재개발로 들어서는 청량리역 한양수자인192는 최고 59층 4개동, 최고 높이 192m 규모로 지어져 동대문 일대의 새로운 랜드마크 단지로 기대된다. 총 1152가구 중 전용면적 84~162㎡ 1120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이어 12일 특별공급,15일 청약1순위 서울 해당지역, 16일 1순위 서울이 아닌 기타지역 순으로 청약을 받는다. 특별공급과 1순위 청약 당첨자는 23일 발표되며, 오는 5월 7~9일 당첨자 계약이 진행된다.
분양 관계자는 "청량리 일대는 지하철노선이 여럿이 겹친 초역세권으로 우수한 인프라와 개발 호재로 미래가치가 높다"면서 "여기에 한양수자인만의 우수한 설계와 상품이 더해져 분양을 기다렸던 대기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면서 청약 및 계약 실적에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오은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estar@g-enews.com























![[뉴욕증시 주간전망] 이란 전쟁·유가 흐름에 촉각...S&P500 20%...](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205134908223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