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정부 합동신속대응팀 현장 지휘관인 송순근 육군대령(주헝가리대사관 국방무관)은 2일(현지시간) "내일 침몰 유람선 수중 수색을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 대령은 "잠수 수색 작전이 실패한다면 이르면 목요일에, 늦으면 일주일 정도 기다려 인양에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헝가리 구조·수색대는 잠수 조건이 열악하다는 이유로 우선 인양을 주장했지만 우리나라측은 반대했다. 이에 먼저 수중 수색을 시도하기로 했다.
이효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h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