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핫 예고] '우아한 모녀' 71회 조경숙, 교통사고 김흥수 가짜아들에 멘붕?!

공유
0


[핫 예고] '우아한 모녀' 71회 조경숙, 교통사고 김흥수 가짜아들에 멘붕?!

설간 김보미, 최명길에 "김흥수가 친아들" 고백?!

center
12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 연출 어수선) 71회에는 조윤경(조경숙 분)이 자신을 찾아다니다 교통사고가 난 구해준(김흥수 분)이 친아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충격 받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2TV '우아한 모녀' 71회 예고 영상 캡처
'우아한 모녀' 조경숙이 김흥수가 친아들이 아님을 알고 기함한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 연출 어수선) 71회에는 조윤경(조경숙 분)이 자신을 찾아다니다 교통사고가 난 구해준(김흥수 분)이 친아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충격 받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우아한 모녀' 71회 예고 여상에 따르면 윤경을 찾아다니던 구해준이 교통사고를 당하자 홍세라(오채이 분)는 제니스(유진, 차예련 분) 탓을 한다.

세라는 병원으로 달려온 제니스 멱살을 잡고 난동을 부린다.

이후 세라가 "다 제니스 때문이에요"라면서 해준 사고를 제니스 탓이라고 하자 가짜 홍유라 김희정(최나무 분)이 "제니스가 사고냈어?"라고 물어본다.

앞서 방송된 70회에서 캐리(차미연, 최명길 분)가 구재명(김명수 분)에게 납치당하자 제니스가 도리(송민재 분)를 주총장에 데려왔다. 도리가 구재명에게 "아빠"라고 부르는 것을 본 조윤경은 도리가 재명의 혼외자임을 알고 기절했다. 구재명은 도리 문제로 조윤경과 말다툼을 하다 빰까지 때렸고 충격 받은 윤경은 집을 나갔다. 이를 본 해준이 윤경을 찾아다니다 교통사고를 당했다.

조윤경은 해준이 사고로 뇌를 다쳤다는 의사의 말을 듣고 충격 받는다.

친아들인 도리를 후계자로 세우려는 구재명은 "의식이 없단 말입니까?"라며 쾌재를 부른다.
뇌수술 받은 해준의 병실에 들어간 조윤경은 "이거 꿈이지?"라며 한탄한다. 윤경은 "해준아. 꿈이라고 말해 줘"라며 오열해 애틋함을 자아낸다.

해준을 윤경의 아들로 알고 있는 구재명은 집에서 잠이 든 도리를 보며 "조여사는 의지할 피붙이 하나 없는데, 해준이가 영영 안 깨나는 게…"라고 말해 소름을 선사한다.

진심으로 사랑했던 구해준의 사고 소식을 접한 유진은 캐리 측과 연락을 차단해 복잡한 심경을 드러낸다.

캐리가 데니(이해우 분)에게 "유진이가 연락이 안 된다니?"라고 걱정하자 데니는 "전화 안 받아요. 회사에도 없구요"라고 답한다.

윤경은 구해준이 위독해지자 조직검사까지 받아 긴장감을 자아낸다. 서은하(지수원 분)는 병문안을 가 윤경의 근황을 살핀다.

한편, 캐리는 설미향(김보미 분) 간호사에게 "우리 아기 얘기해 줘"라며 30년 전 진실을 말해 달라고 애원한다.

그러자 미향은 "제이그룹 아들이 니 아들인 거"라고 말해 캐리에게 구해준이 친아들이라고 밝히는 것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해준이 윤경의 친아들이 아님을 알고 있는 홍인철(이훈 분)은 조윤경이 구해준과 조직검사를 했다는 말을 은하에게 전해 듣고 당황한다.

한편, 조직검사를 받은 조윤경은 해준이 친아들이 아니라는 판정을 받고 경악한다.

병원 측에서 "친아들 아니세요?"라고 묻자 깜짝 놀란 윤경은 "제가 낳은 제 아들이에요"라고 답한다.

이후 조윤경은 해준의 방에 들어가서 빗에 붙은 머리카락을 채취해 친자 확인 유전자 검사를 진행할 것을 암시한다.

캐리가 설간에게 구해준이 친아들이라는 고백을 받은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우아한 모녀'는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