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매도 거래대금이 다시 증가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3시 40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공매도 거래대금은 4051억 원으로 직전 거래일 보다 504억 원(14.2%) 증가했다.
이날 유가증권 시장에서 2661억 원 거래됐으며, 코스닥 시장에서는 1390억 원이 거래됐다.
■ 외국인 투자자 동향
외국인 투자자들은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1876억 원(70.49%), 코스닥 시장에서 930억 원(66.95%) 으로 2807억 원(69.28%)의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공매도 재개 시점인 5월 3일 부터 이달 6일 까지 총 20조8893억 원의 공매도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누적 공매도 거래대금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6조6402억 원, 코스닥 시장에서 4조2491억 원 이다.
■ 기관 투자자 동향
기관 투자자들은 공매도 재개 이후 총 4조9322억 원의 공매도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누적 공매도 거래대금은 유가증권시장에서 3조9543억 원, 코스닥 시장에서 9779억 원 이다.
■ 개인 투자자 동향
개인 투자자들은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58억 원, 코스닥 시장에서 16억 원으로 74억 원의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개인 투자자들은 공매도 재개 이후 총 4745억 원의 공매도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누적 공매도 거래대금은 유가증권시장에서 3606억 원, 코스닥 시장에서 1140억 원 이다.
■ 공매도 거래대금 상위 종목
유가증권 시장에서 공매도 거래대금 상위 종목으로는 신풍제약 (132억 원), 두산중공업 (122억 원) ,SK하이닉스 (119억 원), 한미약품 (111억 원), HMM (104억 원) 순으로 나타났다.
코스닥 시장에서 공매도 거래대금 상위 종목으로는 카카오게임즈 (141억 원), 씨젠 (94억 원) ,셀트리온헬스케어 (75억 원), 셀트리온제약 (44억 원), 제넥신 (43억 원) 순으로 나타났다.
■ 공매도 거래 비중 상위 종목
유가증권 시장에서 공매도 거래비중 상위 종목으로는 현대백화점 (21.28%), 롯데쇼핑 (17.66%) ,SK텔레콤 (14.82%), 아모레퍼시픽 (14.23%), 아모레G (14.19%) 순으로 나타났다.
코스닥 시장에서 공매도 거래비중 상위 종목으로는 RFHIC (29.91%), 티씨케이 (24.95%) ,에코프로 (23.83%), 엔지켐생명과학 (20.91%), 데브시스터즈 (20.89%) 순으로 나타났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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