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토탈에너지는 올해 처리한 러시아자산의 손실총액이 144억 달러로 늘어났다.
토탈에너지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해 국제적인 제재를 받게 된 이후도 러시아에서의 투자를 일부 계속하고 있으며 노바텍 주식 19.4%를 보유하고 있다. 토탈에너지는 앞으로 노바텍 주식을 자사 자산으로 간주하기 않기 때문에 평가손이 발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