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의 회사로 거듭나자"
이미지 확대보기최 사장은 "2023년 '대변환(Greater Transformation)'를 목표로 사업체질을 혁신하고 미래를 위한 투자를 가속화한다면 기회의 시기에 더 큰 성공을 거둘 것"이라며 직원들을 격려하고 "임직원 모두가 자부심을 가지고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팀워크로 삼성디스플레이를 '강자'의 회사로 거듭나게 하자"고 신년 메시지를 전했다.
정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arl99@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