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은 2022년 ▲소외계층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윤리운동'에 42억5000만원 ▲지역경제 활성을 위한 '경제운동'에 19억7000만원 ▲교육격차 완화를 위한 '교육운동'에 15억원 ▲기타사업 등으로 6억7000만원을 썼다.
재단은 지난해 각종 재해로 어려움 겪는 소상공인과 지역민의 생계 회복을 돕고자 신협의 포용금융 상품인 '더불어사회나눔지원대출'을 통해 약 8억원의 보조금을 지원했다. '전통 시장 및 소상공인 활성화 지원사업', '전통 한지를 활용한 지역특화사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올해로 8년차를 맞는 '신협 어부바 멘토링 사업'은 작년 말까지 누적 4260명의 임직원이 멘토로 참여해 2만505명의 지역아동센터 아동에게 경제 및 협동 교육, 문화체험 등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취약계층 청년을 위한 장학금 사업'도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810명을 지원했다.
정성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h122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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